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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욕심보다 섬김의 삶으로12월16일
작성일자 2018-12-18
조회수 19

욕심보다 섬김의 삶으로

욕심을 부려 행복했던 적이 있었던가?

돈 때문에 행복해진 사람이 있었는가?

권력을 탐하던 사람들은 과연 행복했는가?

세상에 이런 것들은 탄식과 파괴로 이어질 뿐

우리의 영적인 것이나 마음의 평화나 자유는 그곳에서 찾아 볼 수가 없다.

성경에 나를 비추어 보려는 사람들은 없고

오직 자신들만의 유익을 찾아 세상을 어지럽히는 사람들로

이 세상의 어둠은 점점 짙어 간다.

자신만의 힘으로 사는 것은

인간의 또 다른 바벨 탑을 쌓는 것일 뿐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랑 할 수 있는 힘을 공급 받지 못하면

 불가능 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서로 존중하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의 마땅한 도리다.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자가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이다.

나를 낮추면 하나님이 높여 주신다.

스스로 높아지고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자는

가장 낮은 인격의 소유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가장 위대한 삶이다.

그러나 나를 위해 사는 사람은

가장 하등 동물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 주님의 삶을 보라.

자신을 돌아 볼 겨를도 없이

남들만을 위해 사셨던 주님을 우리는 왜 닮으려 하지 않는가?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은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다.

이런 자를 존경 할 자가 세상에 어디에 있으랴 만은

사람들은 자신의 욕심 때문에 이를 보지 못한다.

그러므로 욕심보다는 우리 주님처럼 섬김의 삶을 사십시오.

삶의 모습이 달라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