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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말씀에 빨대를 꽂아라3월17일
작성일자 2019-03-19
조회수 69

말씀에 빨대를 꽂아라

시골에서 짐승을 기르다 보면 새끼를 많이 낳을 때가있다.

어미의 젖꼭지보다 새끼가 많아 늘 한 마리는 먹는 것 때문에

본능적으로 씨름을 하게 되는데 그 경쟁심이 대단하다.

사람도 태어나면 본능적으로

어머니의 젖꼭지를 힘차게 빨아서 자신을 지키려 한다.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다.

세상에 좋은 것 다 제쳐 두고 영적인 영양분이 공급 될 때에

비로소 영혼에 만족함을 느끼게 된다.

말씀에 빨대를 꽂고 언제든

영적 자양분이 공급되어야 영적 성장을 가져올 수가 있다.

세상에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일하기 싫어하는 게으름뱅이는 가난해 지고

 부지런히 일하는 자에게 합당한 결과를 주신다.

신앙생활을 잘하는 방법은

말씀에 빨대를 꽂아 부지런히 흡수 하므로

능력 있는 자로 성장 하는 것이다.

기도의 나팔을 불지 않고

 하늘에서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자는 미련한 사람이다.

믿음은 도전하는 것이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하였다.

수고의 떡을 먹는 것이 만물의 이치요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이다.

심지도 않고 추수하려는 것은 도적의 마음보를 가진 사람이다.

빨대도 꽂지 않고 음료를 마시려는 것은 누가 봐도 정당치 않다.

일하지 않고 남의 것을 취하려는 것은 분명한 도적의 마음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노동을 통하여 육적인 풍요를 주셨을 뿐만 아니라

영적인 부지런함을 통하여 영적 거장을 만드신다.

믿음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영적인 근육을 튼튼히 하므로

세상 속에서 강인한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믿음이 부족하거든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여야 한다.

가만히 있는 자는 지금 형편 그대로요 

힘써 일하는 자는 풍성함을 누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