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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교회를 착각하지 마라.3월24일
작성일자 2019-03-26
조회수 8

교회를 착각하지 마라.

신앙은 나와의 싸움이다.

자신의 고집을 꺾고 자존심을 스스로 포기하는 사람은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다.

자신을 이기기가 얼마나 힘이든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조금 고집스러운 면이 있다고 그것을 합리화해 버리는 것처럼

자신을 망가뜨리는 것도 없다.

교회의 상석을 조심하고 

항상 낮은 자리에 임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교회 안의 마구간처럼 누추한 곳에 둥지를 틀면

거기에 계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

교회에서 우두머리가 되려 하면 

천국에서는 가장 낮은 자가 되는 것이다.

본래 교회는 문제가 많은 곳이다.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교회에는 의인이 아닌 죄인들이 모여 있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서는 가라지도, 도적도, 마귀도 함께 기거하는 곳이다.

교회에 사탄이 접근 하지 못할 거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

사단은 감히 예수님께 나타나 시험하던 자다.

그런 교회에서 자신을 위해 우두머리가 되려 하는가?

선줄로 생각하거든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예수님처럼 남의 발을 씻기는 자리로 내려오라.

낮아지면 높아지는 천국의 원리를 잊지 말고 살아라.  

어린아이 같은 자가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를 착각하지 마라

교회에서 깨끗한 자를 찾는다면 주소를 잘못 찾은 것이다.

의인이 왜 교회에 오는가?

교회는 죄인들이 모여 회개하고 용서받는 처소임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