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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진짜 사랑과 섬김이란?4월14일
작성일자 2019-04-16
조회수 2

진짜 사랑과 섬김이란?

사람이 중요하다.

사람이 없으면 섬김도 필요 없고 십자가도 필요가 없다.

보이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 자체가 위선이요 거짓말이다.

높고자 하는 자는 보이는 이웃을 섬기는 낮은 자가 되어야 한다.

이웃이 없으면 충성도 사랑도 섬김도 봉사도 헛것이다.

이웃이 없으면 말씀대로 산다는 말이 무의미 하다.

이웃이 있기에 겸손 할 수 있고

이웃이 있기에 신앙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상대가 없는 겸손과 사랑과 섬김은 있을 수 없다.

사람이 없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할 곳이 없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은 많은 잡다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을 서로 사랑하며 섬기는 일이다.

종교생활 하는 것으로 신앙생활 한다고 착각해선 안 된다.

우리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선한 일을 위해 지으심을 받았다.

상대를 평가하며 비판하는 자여!

자신이 비판하며 말하고 보는 지금! 그 눈이 자기의 수준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이론의 잣대로 판단하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준을 삼아야 한다.

믿는 자는 사랑을 받았기에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듯 네 형제를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제자인줄 알게 되어 있다.

이웃이 예수 안에서 사랑하며 섬길 자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심은 그 은혜를 나누라고 주신 것이다.

그 은혜를 나눌 때 만족과 감사가 풍성하게 일어나게 되어 있다.

성도를 진짜 성도 되게 하는 것!

그것은 바로 내가 아닌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는 겸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