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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그리스도 때문에-2017년4월23일
작성일자 2017-04-25
조회수 863

그리스도 때문에

바울은 결혼을 하지 않고 일생을 독신으로 지냈다.

못나서도 아니었고

시집을 오겠다는 여자가 없어서도 아니었다.

그리스도 예수 때문이었다.

바울은 오늘은 갈라디아

내일은 에베소하면서 이방 땅을 누비고 다녔다.

조국이 싫어서도 아니었고 동족이 미워서도 아니었다.

그리스도 예수 때문이었다.

바울은 가난하고 초라하게 지냈다.

굶고 헐벗기를 예사로 했다.

유산이 없어서도 아니었고 능력이 없어서도 아니었다.

그리스도 예수 때문이었다.

그리스도 예수 때문에 화도 냈다.

그가 신경질적인 사람이어서가 아니다.

바울은 항상 기뻐하며 살았다.

그가 팔자가 좋아서가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 때문이었다.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 예수를 높이는 것이 삶의 목적이었다.

바울은 예수님으로 가득 찬 사람이었다.

바울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생각은 그리스도의 복음뿐이다.

바울의 눈에 보이는 것은 그리스도의 영광뿐이다.

바울의 귀에 들리는 것은 그리스도의 음성뿐이다.

바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뿐이다.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로 완전무장한 사람이었다.

이처럼 바울의 삶의 우선순위는 오직 예수였다.

그 이유는 십자가를 통해 자기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그리스도 예수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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