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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기도만이 나와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다. 2017년5월14일 어머니주일
작성일자 2017-05-16
조회수 746

기도만이 나와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다.

어느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경계선 아래에는 기도가 있고

그 위에는 하나님의 기적이 있다고 하였다.

신앙은 실패의 과정을 통하여 믿음이 자란다.

형통만 있는 곳에는 나태함과

하나님께 대한 소중함이 결여되어 있어서

조그만 시련에도 무너지게 되어있다.

어려움을 당할 때에 한숨만 쉬고 신세타령만 하며

하나님을 원망한들 자신에게 무엇이 유익 하겠는가?

지혜로운 자는 고난 중에도 기도하는 사람이다.

삶에 얽매인 쇠사슬이 벗어지도록 어떤 일에 든지 기도해야한다.

환란이나 절망 속에서도 변화하려는 노력이나 시도조차 없는 것이 가장 불행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재료삼아서 일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기도는 하나님과의 사귐을 통하여

내가 바뀌어갈 수 있도록 나를 돕고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인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중심적 가치관을 가진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과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나의 계산과 판단을 뛰어 넘는 세계가

기도를 통하여 나에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살아있는 한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이 되어야한다.

요즘 한 없이 무너져가는 가정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가정의 목적도 반드시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강력한 기도가 필요하다.

복이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참을 수 있는 능력, 사랑할 수 있는 능력, 겸손, 지혜 .... 등등

모든 능력은 기도로부터 임한다.

그러므로 실패한 내가 변화되어지고

무너진 나의 가정이 회복되어지려면

역시 강력한 기도가 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강력한 기도만이 실패한 나를 변화시킬 수 있고

무너져버린 우리 가정을 회복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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