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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평안과 편안
작성일자 2017-05-24
조회수 708

평안과 편안

왜 사람들은 진정한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영적인 평안을 모르기 때문이다.

현대인은 참 평안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또한 어떻게 누려야하는지 모른다.

왜냐하면

이러한 현상의 이면에는 치열한 영적전쟁이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현대를 사는 우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편안이라는 무기를 선택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편안을 평안으로 혼동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실 편안은 게으름을 습관화할 뿐

진정한 편안을 주지 못한다.

때로 인간의 육신은 사탄의 환상적인 파트너가 된다.

그러므로 편안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장애가 많다.

인간은 게으름 속에서 편안할 때 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생의 폭풍을 견뎌낼 때 비로소 평안을 누릴 수 있다.

인간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편안이 아니라

역경과 고난가운데 만들어지는 것이다.

거친 파도 속에서 위대한 항해사가 탄생하는 것처럼 말이다.

편안함만을 추구하는 하루살이처럼 살기 원한다면

굳이 어려운 환경을 견딜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강한 독수리가 되고 싶다면!

더 넓고 더 높은 창공을 나는 평안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고난과 역경이 난무하는 환경 속에서 다듬어져야 할 것이다.

벤쿠버 사랑 장로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들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진정한 평안을 누리고 싶으시다면

편안함만을 추구하는 게으른 신앙이 아니라

그 어떤 고난이나 역경도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인내하며 견뎌내십시오.

그래야 비로소 진정한 영적인 승리와 참된 평안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