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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신앙은 믿음의 용기다
작성일자 2017-10-12
조회수 495

신앙은 믿음의 용기다

신앙은 믿음의 용기다.

특히 기독교는 믿음의 용기를 필요로 하는 종교다.

죽음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것은 기독교만이 갖는 진리의 확실성을 말해준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끊임없는 믿음과 사랑의 용기로 말미암아

어떠한 고난도 환란의 폭풍우도 참된 성도를 꺾을 수 없다.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로 예수 믿는 사람들이다.

그러기에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 사람과 다르게 살아야 할 용기가 믿음으로부터 나온다.

십자가는 믿음의 용기다.

십자가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결사 각오의 결단 있는 믿음의 용기에서 비롯된다.

믿음의 용기는 무분별한 것이 아니다.

믿음의 용기는 절망 중에서도 좌절하지 않는다.

믿음의 용기는 남이 하지 않거나 하기 싫은 것을 하게 하며

남이 가지 않는 길을 주님과 함께 가는 것이다.

윈스턴 처칠의 말처럼 믿음의 용기란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열정을 잃지 않는 능력이다.

믿음의 용기는 약한 자에게 무릎 꿇고

강한 자에게 기죽지 않는 것이다.

믿음의 용기는 진리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으며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순교지로 뛰어들 수 있는 희생도

기꺼이 감수한다.

전도가 힘들지만 전도는 믿음의 용기로만 가능하며

핍박을 감례 할 수 있는 믿음의 용기가 있는 자만이

주를 위해 살 수 있는 것이다

희생과 사랑도 믿음의 용기가 있는 자가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