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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예수천당! 불신지옥!
작성일자 2018-04-03
조회수 209

예수천당! 불신지옥!

최권능 목사님이라고 별명을 가졌던 최봉석 목사님은

1869년 평양에서 출생하여 33살 때 예수를 믿고
45살에 목사가 되어 86개의 교회를 세우고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며 전도를 하였던 십자가의 군병이셨습니다.

1940년 신사 참배를 반대하여 탄압을 받던 중에

정주 어느 시골집에 피해서 짚신을 짜고 있다가

형사들에 의하여 체포되었습니다.

그러나 감옥에서도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면서

하루도 전도를 쉬지 않았습니다.

수사관들이 문초를 하고

때리면 때릴수록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크게 외쳤습니다.

그래서 결국 미친 목사라고 아예 놓아 주기도 했었습니다.

목사님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예수천당으로 가득 찬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움직이면 예수천당 불신지옥이 넘쳐흘렀습니다.

사람들이 예수천당 불신지옥 소리가 평양 시에서 없어지자

이젠 이 세상이 망할 때가 되었다고 예언을 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천국 복음의 나팔수였습니다.

목사님은 옥중에서 40일 금식기도를 하고

사도바울과 같이 옥중에서도 전도를 하였습니다.

1944416일 미결 중에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목사님을 데려가셨습니다.

그는 마지막 가는 순간 하늘 문이 열리며

목사님을 부르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하늘에서 전보가 왔도다. 하면서

고생과 수고 다 지나간 후 광명한 천당에 편히 쉴 때라는

찬송을 부르며 기쁜 낯으로 천국으로 가셨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고 천당에 가지만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은 진리입니다.

예수천당! 불신지옥!

여러분은 어느 곳을 선택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