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회원가입 오시는길 예배안내 마이페이지





홈 > 말씀과칼럼 > 칼럼

작성자 관리자
제목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이 외롭고 힘드십니까?5월6일
작성일자 2018-05-08
조회수 162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이 외롭고 힘드십니까?

신앙의 길을 걷다 보면 이따금씩

나 혼자 무인도에 있는 것 같은 그런 외로운 느낌이들 때가 있습니다.

아무도 없이 그 무엇도 의지할 곳이 없이

오직 나 혼자 해변을 걸어가는 듯한 답답함과 외로운 느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나를 사로잡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은

내가 처음으로 가는 길이 아니라

이미 구름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걸어갔던

흔적이 있는 길입니다(12:1).

그리고 먼저 이 신앙의 길을 걸어갔던 사람들은

결단코 실패하지 않았고 궁극적으로 다 승리했습니다.

지금 그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습니다.

지금 그들은 기쁨으로 밤낮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지금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하심 속에 있습니다.

지금 그들은 의식주의 문제로 고민하지 않습니다.

지금 그들은 더 이상 이 세상의 일로 염려하지 않습니다.

지금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생명수 물가를 가볍게 걷습니다.

지금 그들은 더 이상 아프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고

슬픔의 눈물도 흘리지 않습니다.(요한계시록79-17)

우리보다 앞서 신앙의 길을 걸어갔던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지금 이와 같은 삶을 천국에서 누리며

여러분들이 이 신앙의 여정을 다 마치고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눈을 떠서 앞서간 신앙의 선배들의 발자취들을 보십시오.

그리고 결코 가던 길을 멈추지 마십시오.

뒤돌아서지 마십시오.

신앙의 여정에서 외로움을 느낄 때마다 나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이 길을 걸어갔고

지금도 걸어가고 있음을 기억하며

믿음의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3:12, 14)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