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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걱정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12월2일
작성일자 2018-12-04
조회수 2

걱정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힘이 들면 눈을 감아라.

그리고 그 감은 눈으로 기도 하라.

걱정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걱정과 고난은

우리의 믿음을 다듬어 주시기 위한 연단이다.

징계는 누구나 받는 것이다.

징계는 나를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징계가 없으면 사생아라 하셨다

갈등 속에서도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종교적 신념으로 고난이 없다고 착각하지 마라

또한 그 신념이 믿음이라고 오해 하지도 마라.

문제 앞에서 무릎을 꿇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그리스도인이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이처럼 우리들의 삶에 찾아온 걱정과 고난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의 믿음으로 극복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처럼 믿음으로 극복하고자 할 때

비로서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는 시작이 되어지기 때문이다.

-믿음의 글 중에서-

벤쿠버 사랑 장로교회 성도 여러분!!!

걱정과 고난이 있습니까?

주님 앞에 나가 기도하며 믿음으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살아 계신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