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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작성일자 2017-09-06
조회수 472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역사도 인간과 삼라만상도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다.

심지어 내가 부르는 찬양의 주인도 하나님이시다.

본시 인간의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이 주인 노릇하며 세상의 질서를

하나님에게서 자신으로 옮기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고대 바벨탑 사건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한이 없다.

그러나 인간이 영원히 소유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이 세상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우리들이 잠시 하나님의 것을 위탁 받아 사용하고

다시 되돌려 드려야할 것들뿐이다.

이 세상의 모든 토지도 재산도 내가 다 그것들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내가 기도를 한다고 해도

그 기도조차 우리 기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갈 뿐이다.

그러나 믿는 자들마저도 자신을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찬양을 부르고

자신을 위해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이 은혜 받고 자신이 복을 받기위해 예배하며

자신의 행복을 위하여 신앙을 소유하려 한다.

세상이 마치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착각을 하며 산다.

그렇지만 세상의 중심은

내가 아닌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느끼며 인식하며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분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의 뜻과 경륜을 따라 살아야 하는존재라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

인생의 불행이 어디서부터 오는가?

우리 인생의 불행은 자신이 주인이 되려는 욕망에서부터 비롯되어지고

꺼지지 않는 탐욕의 불길에 사로잡힐 때가 아닌가?

그러므로 더 이상 우리의 인생이 불행해지지 않도록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인정하자

그리고 그 주인의 자리에 하나님이 앉아 통치하시도록

나의 자리를 내어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