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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예수 믿는 재미로 산다.2017년7월2일
작성일자 2017-07-06
조회수 595

예수 믿는 재미로 산다.

하나님의 일은 하면 할수록 행복하다.

일주일 내내 산업현장에서 시달리며 살다가

겨우 한번 쉬는 주일에 쉬지도 못하고 교회에 가고

각종 봉사활동을 하는 이들을 향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말하기를

예수쟁이들은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묻는다.

광신자들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안타까운 표정으로 믿는 자들을 향하여 비웃듯 불쌍하다는 표정을 짓는 것을

나는 여러 번 경험했었다.

그러나 믿는 나의 입장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무슨 재미로 살긴 예수님 믿는 재미로 산다. 라고 말해주곤 한다.

주일에 종일토록 믿는 사람들과 분주히 일을 해도 이상하리만큼

별로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며 봉사활동을 하면 할수록

오히려 피로가 회복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믿음 생활은 그 자체에 활력을 주는 영력이 숨어있다.

도저히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공급 받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어쩌다 믿지 않는 자에게 복음을 전하면 마음에 흥분이 되고

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게 되고

내 자신도 모르게 성령 충만함을 느끼며 신앙생활이 즐거워진다.

이것은 체험해 보지 않고서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희열이 있다.

예수 믿는 것이 즐거워야 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행복이 느껴져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하고 교회 가는 것이 부담이 되고 즐겁지 못하다면

자신의 신앙에 중대한 위험 신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예수 믿는 것이 재미로 믿는 것은 아니지만

진정한 믿음생활은 정말로 재미가 넘쳐난다.

기도하지 말라고 해도 기도하고 싶고

전도하지 말라고 해도 전도하고 싶어 견딜 수가 없으며

늘 성경을 가까이하고 싶어지고 믿는 사람들과 교재나누기를 즐겨한다.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 데이트를 하고 싶듯이

교회생활이 그런 모습으로 변모해 간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에 대한 첫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사는 생활 이다.

그 누가 미쳤다고 말해도 좋고

그 누가 믿는다는 이유로 나를 미워해도 행복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삶이

바로 예수쟁이들의 특징이다.

요즘 T.V 광고에서 딱 좋아 아주 좋아 라는 문구가 들어간 광고가 나온다.

정말 예수를 믿게 되면

그 누구나

"믿어봐! 딱 좋아, 아주 좋아" 라고 외치고 싶게 되어 있다.

그런 우리 성도님들의 모습들이 회복되기를 이 아침 기도합니다.